휴대용 직접 액체 연료전지의 설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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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DFCs의 소형 휴대용 전원으로서의 관심과 동향을 기술하였는데, 이들의 구조 설계에서 최근의 상황으로 시스템 설계, 적층/단위셀 설계, 유체 장 디자인과 MEA 형태 등을 리뷰하고 수동적 연료 공급시스템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 연료전지 시스템의 실용화는 10~15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ABI Research에 의하면 훨씬 더 작은 연료전지인 마이크로연료전지가 수년 내에 랩탑 컴퓨터, PDA 및 휴대폰 등의 분야에서 상용화될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일본 기업들이 마이크로 연료전지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여기에는 일본의 Hitachi, NEC 및 Toshiba 사 등이 포함된다.
○ ABI의 A. Uzbek는 이런 민첩한 기업들이 상용 마이크로 연료전지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1세대 제품의 생산자로서의 위치를 확립하고 있어서 그들 제품의 전력 수요를 잘 이해하고 있고, 마이크로 연료전지의 소형화, 경량화 부분에서 빠른 발전 속도를 보여주면서 민간용뿐만 아니라 대형 및 군용 제품으로 중요한 안정성 분야에서도 많은 발전이 있다고 말했다.
○ 이 중 Toshiba는 본문에도 있듯이 270Wh/L 에너지밀도의 세계 최소의 DMFC를 대중들이 시험할 수 있도록 휴대용 장치를 출시하고 있다. 대량생산 시장 진입은 2008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본 이외에도 미국의 MTI Micro Fuel Cells Inc., Medis Technologies Ltd. 및 다른 기업들이 이 기술을 활발히 개발하고 있다.
○ 한국도 KIST의 박막연구실, 삼성과 LG 및 현대 등에서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장에서 한 가지 언급코자하는 것은 모두 다하는 메탄올FC에 매달리기보다는 개미산 FC를 공격하는 것이 지름길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국내 연구진의 기대있는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
- 저자
- W. Qia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154
- 잡지명
- Journal of Power Sourc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02~213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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