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호복을 위한 원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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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및 산업이 선진국 형태로 접근하면서, 산업 현장과 사회 활동에 필요한 의복 및 자재의 형태도 국가적인, 혹은 국제적인 규격에 따라야 한다. 열과 화염에 견딜 수 있는 소방복이나 제철소의 용광로에서 작업을 하는 작업자의 의복, 절삭 등과 같은 금속을 다루는 작업장 그리고 사회적으로는 총알과 칼 등에 대처해야 하는 경찰, 경호 업무 분야에는 각종의 방호복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 열과 화염에 대한 방호복 분야에는 메타 아라미드가 최상의 소재이나 300℃의 고온에서는 ~20% 정도의 수축이 발생하고, 특히 기계적인 강도가 3~4g/d로 일반 화학섬유의 강도에도 미치지 못하여, 이를 보강하는 목적으로 수축력도 4% 미만이고, 강도 또한 25g/d인 파라 아라미드를 최적으로는 20wt% 정도 혼합하여 목적에 부합하는 의복을 만든다.
○ 극한 상항 즉 열, 화염 및 칼 등과 같은 자상, 최근에는 레저스포츠 등에서도 강력한 운동량에 기인하는 찰과상을 예방해야 하는 의복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분야에는 메타, 파라 아라미드, 고 강력 폴리에틸렌 섬유, 탄소섬유 및 폴리아릴레이트 등이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 불행히도 이러한 소재들은 현재 미국, 일본 등에서 독점을 하고 있다.
○ 다행히 20여 년의 연구개발 끝에 국내에서도 파라 아라미드가 2005년부터 상업 생산(코오롱)을 실시하고 있다. 과거에 탄소섬유는 시장 개척 규모의 생산(태광산업, SK chem.)이 실시하였으나 본격적인 규모는 아니었다. 지금부터라도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극한 소재의 국산화에 다시 한번 연구개발을 정비해야 한다고 판단된다.
- 저자
- Bader Yves(Dupont)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WO20050099426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9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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