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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료제의 신약개발 현황

전문가 제언
○ 속효성 인슐린은 작용 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으나, 2형 당뇨병에서도 내인성 인슐린 분비가 적은 환자 또는 1형 당뇨병인 경우 혈중 인슐린수치가 낮아지는 시간대가 발생하여 고혈당이나 케토시스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 따라서 5~6시간 후에는 반드시 인슐린을 투여해야 한다는 단점도 갖고 있다

○ 격렬한 운동이나 식사 시간의 지연 등 당뇨환자의 생활패턴에 따라 인슐린이 과잉 작용할 수 있는 시간대를 모두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초지속형 인슐린 작용제를 처방할 때에는 환자에게 충분한 지도가 필요하다. 일단 경험하면 대책도 세울 수 있으므로 환자와 자주 상담하면서 예방책을 지도해 갈 필요가 있다.

○ 다양한 형태의 인슐린 유사체가 시판되면서 당뇨환자의 삶의 질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본문에서 언급한 여러 형태의 인슐린 유사체 뿐만 아니라 입에 뿌리거나, 피부에 붙이거나, 먹는 형태의 인슐린도 현재 개발 중에 있다. 앞으로 당뇨환자의 삶의 질뿐만 아니라 인슐린 요법에 있어서도 새로운 전개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 GLP-1은 뇌와 소장에서 생성된 후 DPP- IV에 의해 N-말단이 잘리면서 빠르게 불활성화 된다. 따라서DPP-IV를 억제하면 GLP-1의 순환농도를 증가시키고 결국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GLP-1과 관련된 작용들을 나타낸다. 하지만 DPP-IV에 분해 되는 다른 펩타이드(neuropeptide Y), immune system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선택적인 DPP-IV 억제제 개발이 필수적이다.
저자
M. Saljoughia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30(6)
잡지명
U.S. Pharmacis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5
분석자
조*성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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