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 폴리스티렌 조성물
- 전문가 제언
-
○ 우리나라에 폴리스티렌이 도입된 것은 1950년대 락희화학의 생활용품 사출에서 시작되었다. 50여년이 지난 지금 폴리스티렌은 일반 성형물보다는 발포 성형물로 용도를 넓혀가고 있다. 발포 폴리스티렌은 성형품 내에서 셀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내수성, 방음성, 보온, 보냉성 및 내 충격성 등이 우수하여 대단히 넓은 응용 분야를 갖고 있다.
○ 발포물도 구분하면 스티로폴 또는 스티로폼으로 불리는 비드법의 발포 폴리스티렌 폼과 아이소핑크로 불리는 사출 폴리스티렌 폼으로 대별된다. 스티로폼에 비해 사출물이 기계적 강도나 단열성에서는 우수하다. 스티로폼에서도 저밀도 제품이 주로 포장재에 쓰이는 반면, 100g/ℓ 전후의 중밀도 재료는 하중을 많이 받는 중량물의 포장이나 통굽 구두 솔 등에 이용된다.
○ 폴리스티렌 발포물의 품질은 균일한 발포 즉 균일한 밀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폴리스티렌이 대표적인 범용 플라스틱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높은 생산성도 중요한 기술인자의 하나이다. 본 특허에서 가소제와 발포제의 교묘한 집합으로 균일한 밀도와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켰다는 것은 중요한 기술적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 앞으로의 연구 과제는 폴리스티렌의 경량화와 기계적 강도 향상 등 본연의 물성 개선 이외에 환경문제의 해결이 시급하다. 발포물의 97% 정도가 공기인 만큼 부피가 크고 사용 후의 폐기문제가 심각하다. 현재는 경량 콘크리트나 합성 목재 등으로 재활용을 하고 있으나, 완전히 해결되었다고 볼 수 없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아이소핑크 및 스티로폼 제조회사 그리고 정부 출연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연구가 따라야 할 것으로 본다.
- 저자
- BP CHEM INT LT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WO20050019319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32
- 분석자
- 박*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