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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포 가능한 비드 형태의 스타이렌 중합체 조성물의 제조방법

전문가 제언
○ 발포 폴리스타이렌은 경량이며 성형물 내에서 미세한 셀이 리터당 300만~600만 개가 독립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내수성, 방음성, 보온성, 보냉성, 내충격성 등이 우수하여 대단히 넓은 응용 분야를 갖고 있다. 대표적인 몇 가지만 들어보면 식품, 농산품 및 전자제품 포장재, 양식장의 부표, 수상 구명대, 건축 보온재, 무대장치나 인공 눈 등, 실로 다양하다.

○ 국내에서는 스티로폴 또는 스티로폼으로 불리며, 영어의 머리글자를 따서 EPS(Expanded PolyStyrene)라고도 한다. 성형은 본 특허에서와 같이 비드를 예비 발포한 후 성형하는 비드법과 수지를 발포제와 함께 용융하여 압출하면서 동시에 발포하는 압출법이 있다. 압출법이 열전도도, 압축강도, 굽힘강도 등 대부분의 면에서 비드법에 비해 우수하다. 반면, 비드법은 다양한 모양을 성형하기에 적합하고, 압출법은 판상의 건축재 등의 생산에 유리하다.

○ 폴리스타이렌 발포물은 제조공정에서 사용하는 발포제가 포화 탄화수소로, 프레온 등에서 야기되는 오존층의 파괴문제는 없으나 스모그 형성에는 영향을 미친다고 하며, 또 방향족 화합물이므로 소각폐기 시에는 다이옥신의 발생 소지가 있다. 따라서 폴리스타이렌을 점차 폴리에틸렌 발포체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며 전자제품의 포장에서도 먼지 발생이 적고 폐기 시의 문제를 줄일 수 있는 폴리에틸렌으로 전환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영보화학이 발포 폴리에틸렌 단열재 생산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 앞으로의 연구 과제는 폴리스타이렌의 경량화와 기계적 강도 향상 등 본연의 물성 개선 이외에 환경문제의 해결이 시급하다. 발포물의 97% 정도가 공기인 만큼 부피가 크고 사용 후의 폐기문제가 심각하다. 곰팡이가 끼지 않으므로 식품용기로 많이 쓰이는데 이는 다시 말하면 썩지 않는다는 것이며, 따라서 매립이 불가하다. 현재는 경량 콘크리트나 합성 목재 등으로 재활용을 하고 있으나, 완전히 해결되었다고 볼 수 없으며 이 환경 문제에 대한 철저한 연구가 따라야 할 것으로 본다.
저자
INNOVENE EUROP LTD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5
권(호)
WO20050105905
잡지명
PCT 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13
분석자
박*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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