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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전가공(EDM) 후 강의 표면 품질

전문가 제언
○ 방전가공(EDM; Electrical Discharge Machining)은 전극과 공작물 사이에 비전도성 액체(오일 유전체)를 개입시켜, 통전(通電)을 막고, 1/1,000에서 1/1,000,000초의 펄스성 스파크를 일으켜 재료를 비접촉 상태에서 가공하는 기술이다.

○ 방전가공은 크게 나누어 전극 형상대로 공작물을 파고 내려가는 sinking EDM[형(型)방전가공], 절단을 주목적으로 하는 wire EDM, 회전하는 전극으로 밀링 가공을 주목적으로 하는 milling EDM이 있다.

○ 최근에는 방전가공도 NC(수치 제어)화가 진행되어, NC 방전기는 각 축의 동시 제어로 복잡한 가공을 용이하게 하고, 3D(3차원), 가는 구멍가공(細穴 加工), C축 가공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시키고 있다.

○ EDM에 의하여 제조된 부품의 표면에서는 열의 영향을 받은 영역이 열 특성에 변화를 일으킨다. 가공 후에 용융 및 재응고층, 그리고 열영향역에 대한 특성 조절은 성공적인 가공을 위하여 반드시 조절할 필요가 있다.

○ Bleys 등은 몰드 및 공구강의 제조 시 표면 및 표면-하 품질에 대한 EDM의 영향을 다루고 있다. 특히 표면 조도(surface roughness)에 대하여 중점을 두고 경도 및 잔류응력에 대한 토론과 시뮬레이션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방전가공은 정밀기계 부품만이 아니고 전자 부품 분야에로 그 용도가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므로, 관련 산업 및 연구 종사자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저자
Bleys, P; Kruth, JP; Lauwers, B; Schacht, B; Balasubramanian, V; Froyen, L; Van Humbeeck, J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6
권(호)
8(1-2)
잡지명
Advanced Engineering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5~25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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