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진정 및 무통치료 절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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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실 외부에서 치료와 진단절차를 받는 아동의 고통과 근심을 관리하는 기술은 지난 15년 간 많은 발전이 있었다. 이 관리에 있어 진정처리 상태는 3가지 레벨이 있다. 즉, 의식속의 진정, 깊은 진정 그리고 일반 마취이다. 고통의 치료도 진통 단계에 따라 시행한다. 아동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진정 및 진통절차를 실행하려면 알맞은 약물의 선정, 투약량, 적절한 감시, 부작용에 대한 지식 그리고 적절한 기도관리 도구와 감시요원이 필요하다.
○ 아동치료에 있어 비 침입성 감시, 단기간 작용하는 아편류 약물들과 진정제 그리고 benzodiazepine 길항제들은 의사로 하여금 여러 가지 상황에서 환자들에게 안전하게 진정절차를 시행하게 한다. 진정철차의 목표는 고통, 걱정 그리고 운동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스려 적절한 정도의 기억상실 및 의식감소 등을 유도해 필요한 의료행위를 시행하게 하는데 있다.
○ 진정 및 진통처리 절차는 환자의 불편 없이 진단, 치료 그리고 또는 수술을 시행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아주 훌륭하고 적절한 조치이다. 이 조치가 필요한 경우는 아동의 치료에 고통이 따르며 이의 진통을 위한 진통제가 필요한 경우, 치료가 길고, 좋은 결과를 위하여 이 동안 아이들이 움직이지 말아야 할 경우, 아이가 너무 어려 치료 중 협조가 필요할 경우, 그리고 아이들이 치료를 무서워해 걱정이 많을 경우 등이다.
○ 진정제 및 진통제 처리를 위하여 신체검사를 통한, 혹은 과거 병력을 감안하여 알맞은 약제를 선택해야 한다. 가장 흔하고 많이 사용되는 약제로는 etomidate, ketamine, fentanyl, 그리고 midazolam 등이 있는데, 이들은 사용이 간편하고 활성을 예측할 수 있으며 아주 좋은 안정성 프로필을 갖고 있다. 부작용으로 morphine 등은 히스타민 방출, fentanyl은 코의 가려움증 등이 있고 benzodiazepine은 우스꽝스러운 반응이 있으며 ketamine은 위험한 부작용은 없다. 한편 꼭 지켜야 할 것은 환자의 안전을 위하여 환자가 깨어날 때까지 자격증 소유자가 환자 옆에 항상 대기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 저자
- Krauss, B; Green, S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367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66~780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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