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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오니의 재자원화 촉진 대책

전문가 제언
○ 건설오니(建設汚泥)는 일반적으로 지하철공사 중 굴착공사 혹은 대형건축 구조물의 기초공사 등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이는 대개 복잡한 도회지에서 겪는 일로서 처리공간이 부족하다. 따라서 이수(泥水)상태로 침전지에 배출하거나 수분을 함유한 상태로 운반하게 되어 도시 미관을 해칠 우려가 높다.

○ 일본은 건설발생토 혹은 폐콘크리트 덩어리, 폐아스팔트.콘크리트 덩어리 등은 자체 이용 혹은 유상매각 등으로 토질안정제, 노반재(路盤材), 경량골재, 매립재 등에 소비되고 있으나, 건설오니는 품질이 불균일하고, 가격이 높으며, 시장경쟁력도 열악한 실정이다. 그리하여 정부는 공공공사에 솔선 이용하도록 독려하는 등 여러 가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 일본은 건설오니에 대하여 1999년에 「건설오니 재생이용 기술기준(안)」과 「건설오니 리사이클 지침」이 책정되어 관련 기관이 재생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시책을 펴나가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법률 제 7043호로 제정하여 공포(2003년 12.31일)하고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건설폐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건설오니항목이 포함되어 있을 뿐 구체적인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 특히 건설오니 중에는 토질개량 공사에서 시멘트, 시멘트계 고화재 및 석회계 고화재를 사용할 경우, 6가 크롬(Cr+6) 등의 유해금속 용출량이 토양환경 기준을 초과하므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보고에서 일본은 토양오염 대책법에 준하여 특정 유해물질 함유기준을 설정하고 동 기준에 따라 배출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저자
MLIT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H18-3
잡지명
건설오니 재생이용지침 검토위원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22
분석자
신*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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