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내생균주의 개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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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생제를 오남용하면 항생제 내성률이 높아지게 된다. 아시아권은 전 세계적으로 항생제 내성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월등히 높은 지역에 속하며, 한국의 항생제 내성률은 세계적으로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실정이다.
○ 인간과 세균의 역량을 비교해 보면, 인간이 더 많은 연구와 역량을 투입할수록 도리어 잇따른 실패를 맛보고 있다. "세균은 인간보다 총명하다"는 말이 결코 이상한 말이 아니다.
○ 내성균에 대한 약물 연구에 의하면 실제로 근본적으로 내성균을 없앨 수 있는 약제는 불가능하다. 진정한 건강은 각종 치료수단을 통한 일시적인 편안함으로는 도달할 수 없다.
○ 항생제의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반코마이신의 내성에 대한 보고는 아직까지는 흔하지는 않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실정이다. 반코마이신의 내성이 계속 증가하게 될 경우, 그 내성균에 대한 대체요법의 부재가 주는 심각함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 반코마이신에 대한 내성 획득 기전이나 그 역학을 정확하게 밝히고, 가장 적절하게 반코마이신을 사용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항생제의 사용빈도 등의 통계자료가 부족한 우리나라의 경우도 항생제 내성의 심각함에 대한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 저자
- Max Sherm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31(1)
- 잡지명
- U.S. Pharmacis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4~28
- 분석자
- 조*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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