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민족적 배경과 동등성 및 유전적 서비스 접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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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은 수도 London만 하더라도 300개의 언어가 유통하고 있는 다중민족과 다중 문화의 사회를 지닌 나라이다. 본 보고서는 영국 내 다양한 집단의 건강과 유전학적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얽힌 내용들을 밝히고 있다. 여기에는 유전적, 문화적, 그리고 언어적으로 다른 차이를 고려하여 이용에 있어 동등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 또한 최근의 영국에서는 종족 간의 평등을 촉진하기 위한 법제정이 있었으며 그 후에 이어진 조치 내용들과 부족한 내용들을 밝히고 임상 유전학적 서비스 지침에 근거하는 더 많은 동등을 성취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권고 사항을 언급하고 있다.
○ 본 보고서는 미국과 호주의 더 나은 예를 들면서 자국인 영국의 시책의 태만함을 힐책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과학자들도 자기가 몸담은 분야에서 좀 더 나은 국가를 위한 걱정과 비판을 쏟아내야 한다. 정치가나 언론한테만 그 역할을 기대하기에는 그들은 그 분야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나라에는 개선되어야하는 분야도 넓고 많기 때문이다(황우석 사건도 좋은 본보기이다).
○ 우리나라도 동남아시아의 근로자들이 많이 들어와 우리나라의 산업계에 흡수되어 일하고 있는 외국인이 점차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은 오래전부터이다. 그 외국인 근로자들은 인간적 대우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그 억울함과 처우에 있어서 소외되고 있음이 종종 뉴스로 전달될 때 가슴이 아팠으며 우리의 양심에 회의를 느낄 때가 많았다.
○ 선진국이 되는 일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닌 듯하다. 과학적, 경제적으로도 부강해야함은 물론이지만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으로도 선진성을 달성하여야 한다. 그리고 본 보고서에서 나타나듯이 인종이 다름에 대한 배려를 할 줄 아는 마음의 준비들이 부러운 마음이 든다. 우리나라는 언제나 국내에 체재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처우에 대한 법령이 만들어져 시행이 되어 그들이 인간적 대우를 받으며 자신의 행복을 누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 저자
- P. Mehta, A. K. Sagga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5
- 권(호)
- 32(2)
- 잡지명
- Annals of Human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204~210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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