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분절상승 심근경색의 관상동맥 중재요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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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 분절상승 심근경색증(STEMI)에는 1차적 관상동맥중재(PCI)와 약물에 의한 관상동맥 열림을 사전에 유도하는 촉진 PCI 요법으로 대별되며, 신속한 PCI는 양호한 임상결과, 경색증감소 및 높은 성공률을 보일 수 있어서 시술촉진약물로 고용량 헤파린, 혈소판 당단백질(GP) IIb/IIIa 억제제, 혈전차단제, 응혈방지제 등이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두 중재요법 간의 객관적인 평가는 현재까지 수행된 바 없었다.
○ 미국심장학회(ACC), 미국심장협회(AHA) 및 유럽심장학회(ESC)는 위해성이 높은 제IIb급 환자에게 신속한 치료가 불가하면 PCI의 이점이 없다는 지침과 GP IIb/IIIa 억제제의 증거기반 권고사항도 없음을 명시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별 대안이 없고 더욱이 3차 진료의 대규모 병원에서만 가능하여 심근발작 후 이송이 지연되거나 충분한 응급조치가 미숙하여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이나, 합병증 야기로 고통 받는 환자가 너무나 많은 점은 우리 모두 기억해야 할 사항이다.
○ 본 연구에서 수행된 1차 PCI보다는 약물유도 촉진 PCI 시술을 받은 STEMI 환자는 사망, 심근 재경색증, 긴급표적 혈관재생, 출혈과 뇌졸중의 비율이 현저히 증가하여 부득이한 사항이 아니면 배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으나 환자의 연령, 성별, 나이, 병력 등 심근발생상황에 대한 전문의의 오랜 경험과 know-how를 바탕으로 의지하는 수밖에 없다.
○ 고령사회 진입과 임신 기피현상은 아동과 독거노인의 긴박한 의료사고에 대비할 의료체계의 취약점이 될 수 있으며, 큰 도시와 멀리 떨어진 외곽에서는 병증 발생 60~90분 이내에 3차 진료병원에서의 시술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로 의료행정에 보다 많은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Keeley, EC; Boura, JA; Grines, C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367(9510)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79~588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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