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에 사용되는 건강 기능성식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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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은 21세기의 신종 유행병으로 간주해야 한다. 해마다 그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하여 향후 10년 내에 전인구의 10% 정도가 당뇨환자가 될 전망이다.
○ 당뇨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식이요법, 운동, 그리고 적절한 약물이 최선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생약, 민간요법 등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 당뇨의 치료에 사용되는 생약과 건강보조식품의 인기도와 유용성을 살펴 볼 때, 이제는 의료인이라면 정확한 작용기작과 부작용, 사용량, 다른 약물들과의 상호작용 등에 대하여 숙지하여야 할 것이다.
- 그러나, 현재까지도 생약이나 건강보조식품의 사용에 대해서는 효용성과 부작용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부족하므로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의료인(의사, 약사)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건강보조식품과 생약에 대한 정보를 숙지하여 환자들에게 사용되는 약물과의 상호작용과 부작용에 대하여 고지하여야 한다. 건강 상담자의 자격으로 약사들은 환자들에게 건강보조식품의 효능, 부작용, 그리고 약물 상호작용 대한 상담을 하여야 할 것이다.
○ 일반인들 또한 식품은 무조건 “안전하다.” 또는 “효과적이다.”라는 그릇된 인식에서 벗어나야 하며, 이에 관하여 의료관련 언론이 앞장서서 홍보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Jake Mossm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30(11)
- 잡지명
- U.S. Pharmacis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86~91
- 분석자
- 조*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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