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난연 처리용 수성 분산액과 그 제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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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에스테르는 면, 마, 모 및 가죽 등 여러 형태의 천연소재를 모방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소재이나 가장 단점으로 꼽히는 것이 쉽게 연소한다는 점이다. 난연성 폴리에스테르의 개발은 모든 관련 업계의 공통의 과제이다. 원사에 인계 또는 할로겐계 단량체를 공중합 하여 Toyobo는 Heim으로 Hoechst는 Trevira로 오래 전부터 상품화해 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코오롱이 공중합형 난연제 Hiretar 205(포스피네이트계)를 개발하여 Hubis, Dupont 등에 공급하고 있다.
○ 원단의 후처리용 난연제는 내구성을 필요로 하는 의류의 경우는 주로 포스포테이트계가 적용되고 있다. 자동차 시트류, 가구류 등 세탁 내구성을 덜 요구하는 경우, 또는 원단의 이면이 노출되지 않는 경우는 주로 난연성이 뛰어난 할로겐계를 바인더와 함께 코팅하는 것이 주된 흐름이다.
○ 코팅용 난연제의 경우에도 점차 환경과 건강에 따른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서 사용할 수 있는 난연제의 종류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 Pentabromodiphenyl ether나 chlorinated phosphate 중 TCEP는 이미 유럽에서 사용이 금지되었고, 미국에서는 2008년부터 금지한다는 예고가 되어 있다. 현재 주로 원단의 백 코팅에는 Deca와 삼산화안티몬 그리고 아크릴 바인더로 된 조성물을 사용한다. 분산이 쉽지 않고 유색이므로 사용상에 많은 제약이 따르는 것이 사실이다. 본 발명에서 주장한 바와 같이 40% 범위의 낮은 도포량으로 내구성이 있는 투명한 난연 코팅을 할 수 있다면 이는 상당한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생각된다.
○ 중국의 추격으로 경쟁력을 잃은 폴리에스테르 원사의 공백을 채우는 것은 고부가가치의 고차 후 가공을 발전시키는 일이다. 따라서 환경에 저촉되지 않으면서 고도의 난연성을 나타내는 고품위의 난연제 및 그 조성물의 개발은 우리가 집중 연구해야 할 중요한 영역이라고 확신한다.
- 저자
- BROMINE COMPOUNDS LT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WO20050103361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24
- 분석자
- 박*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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