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코로나 대분출 인식 시대에 진입: 현존 관측 수단에 관한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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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11월 미국 NASA/Goddard Space Flight Center에 도착된 2대의 STEREO 우주선들은 중요한 우주 모의시험을 거친 후, 2006년 여름에 플로리다 주 Cape Canaveral 우주센터에서 발사체, Delta II 10L에 의하여 우주로 발사될 예정이다. 그들은 최초로 태양과 태양풍에 대한 3차원 영상을 우리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새로운 영상을 분석함으로써 우리는 우주 기상과 그것이 우주 및 지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2년간의 임무 기간동안, 이들은 우리 태양계에서 가장 격렬한 코로나 대분출(CMEs)의 기원과 그 변화 과정 및 행성 간 우주공간에 미치는 영향 등을 탐색할 수 있을 것이다.
○ 미국 국립과학재단(NSF: Arlington, VA 소재)이 주관하는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천문학자 및 천체물리학자는 CME 모형에 대한 모의시험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궁극적으로 CMEs가 지구와 지구 궤도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기 전에 우주 기상을 예보(豫報)할 수 있는 경계체제가 구축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연구개발과 관련하여 다음의 참고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Space Environment Center, National Centers for Environmental Predictions, http://www.sec.noaa.gov/SWN/index.html, Space Environment Center, http://www.sel.noaa.gov/solar_sites.html).
○ 미국 NOAA(National Oceanic & Atmospheric Administration)/SEC (Space Environment Center)에서 우주 기상(Space Weather)에 관한 연구개발과 일본 자연과학연구기구(NINS: National Institutes of Natural Sciences)/국립천문대(NAOJ: National Astronomical Observatory of Japan)에서 감마선 폭발(Gamma-Ray Bursts: GRBs) 현상에 관한 우주 연구의 활성화는 우리나라에서 기초과학분야 중 우주 연구와 관련하여 시사(示唆)하는 바가 의미심장(意味深長)하다. 우리나라에서 2000년 10월 이래로 국가우주개발연구사업을 주도(主導)해 오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미국의 SEC를 비롯하여 일본의 NAOJ와 국제협력차원에서 우주분야에서의 공동연구를 추진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 저자
- E. Robbrecht, D. Berghman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05
- 권(호)
- 228(1-2)
- 잡지명
- Solar 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239~251
- 분석자
- 황*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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