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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집수에 의한 브라질 건조지대의 물 부족 완화 및 수자원 대책

전문가 제언
○ 물 부족을 완화시키기 위한 브라질의 빗물 집수를 위한 1백만 지하물탱크사업은 가뭄 극복이라는 원 주제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국가적 시책을 계획하고 실행하기 위해 어떠한 관점에서 추진해야 하고 정부, 시민단체, 수혜자, 각 기관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교훈적으로 잘 시사하고 있다.

○ 물 부족과 같은 자연재난은 자연과 물리적인 힘의 결과라고만 볼 수는 없고, 사회경제적 및 정치적인 능력의 결과로 보아야 한다. 전 국민에 똑 같이 영향을 주지 않고 가장 취약한 사람에게 더 치명적인 피해를 준다는 데서 분명하다. 어떤 환경 변화의 영향에 대응하는 국가와 정부의 사회경제적 능력 부족으로 판단된다.

○ 이 사례연구의 재난완화 내용의 특징은 피해를 보면서 그 완화의 필요성도 절실하게 느끼는 시민조직을 참여시키고 정부조직과 사회단체가 후원하는 즉 아래에서-위로의 장기적인 방법에 초점을 두었다는 것이다. 또한 중요한 것은 비교적 저렴하고 실질적인 지하물탱크의 제작공급에 역점을 두고 교육적 요소를 추가하여 국민 계몽 운동을 겸했다는 것이 성공의 요체로 보인다.

○ 물 부족의 해결을 위해 피해를 받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일시적 노동, 물, 음식 제공에 초점을 둔 완화시책은 일시적이고 효과가 없다. 실질적인 빗물집수 탱크의 건설에 역점을 둔 것은 성공적이라고 본다. 더욱더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마존의 벌채를 막고 녹지를 조성하고 자연을 보호 및 유지하는 노력이 보다 더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 확신한다.
저자
Adelia Branco, Joao Suassuna, Semira Vainsench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10
잡지명
Mitigation and Adaptation Strategies for Global Chang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93~409
분석자
김*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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