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랄해 북부 인류 취락지와 수위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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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고서는 Kazakhstan의 Aral해의 해변에서 인간이 기후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왔던 인류 취락 유적지를 발굴하는 그간의 진전 사항들을 설명하여 주고 있다. 이 유적지는 옛 인류들이 기후 변화에 적응하는 전략을 연구하기 위한 완벽한 지역이다. 새로운 고고학적 유물들이 INTAS 프로젝트인 CLIMAN'의 탐험 중에 북부 해안에서 발견되었다.
○ Atlantic(신석기시대에 해당)시기와 Subboreal(청동기시대에 해당)시기 기간 중 정착 행동에서의 변화가 Aral해의 수면 변화와 관련이 있었다. 기존에 제시되었던 호수의 최대 수위는 개정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5000년 전의 72/73m의 호수 수위의 가정은 절대적으로 철회되어야 한다고 본 보고서는 주장하고 있다.
○ 현존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된 최대의 호수 수위는 57/58m이다. 더욱이 15-16세기에는 과소 추정되어 있다. 그 값은 현재의 값보다 더 낮게 보아야 한다고 본 보고서는 이지역의 탐사에서 밝히고 있다.
○ 본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Aral해의 탐사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아무쪼록 고고학적 탐사가 잘 이루어져서 귀중한 인류의 유적지가 발굴되고 보존되어 인류 고고학적 발견들이 많은 고고학적인 학문분야에 기여하여 소중한 인류문화의 발자취를 더듬는 데 많은 기여가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N. G. O. Boroffka, H. Obernhansli, G. A. Achatov, N. V. Aladin, K. M. Baipakov, A. Erzhanova, A. HoRnig, S. Krivonogov, D. A. Loba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5
- 권(호)
- 10
- 잡지명
- Mitigation and Adaptation Strategies for Global Chang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71~85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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