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부터 2050년까지 아랄 해의 화학적의 진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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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 이후 농업용 관개를 위해 카자흐스탄에 있는 아랄 해에서 물을 마구잡이로 뽑아 올림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의 하나를 마르게 했고 생물량에서도 무시무시한 변화를 초래했을 뿐만 아니라 해변에 주민의 생활도 많이 수축시켰다. 이것은 앞으로의 전 세계인에게 보여주는 자연 파괴에 대한 무언의 경고라고 본다.
○ 아랄 해는 현재 물의 유입이 이 상태로 유지된다면 2030년에 2개의 호수로 분할될 것을 예언한 바 있으나 이것마저도 빨라지고 있다. 기상조건과 제반 수리학적 조건이 이 두 강의 유역에서 호전되지 않는 이상 연간 수 km3밖에 안 되는 아랄에 유입되는 지표수로는 앞으로 연간 10cm의 염화물의 침전물만이 쌓인다는 황량한 결과가 현실화 되고 있다고 보여 진다.
○ 아랄 해에서 물 유입량과 호수 수위의 변화를 종합 비교하여 볼 때 증발량에 의한 수위 변화는 1.3m에 이른다고 한다. 염도가 상승함에 따라 중발 압력이 감소하여 증발이 줄어든다. 지금의 수위를 최소한 유지하기 위해서는 증발량의 평형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물의 유입이다. 앞으로 모든 시르 다야의 남은 유량은 동쪽 강의 유역으로 보내고 관계수난 산업용 물은 다른 물로 대체하여 물의 수위 조절이 급선무라고 생각된다.
○ 1998년 기준의 Ca+2 존재량은 약 1,100톤의 석고에 해당되고 이는 이전 19.3mm에서 48.1mm의 두께가 된다는 의미이다. 염분 농도가 증가하면 석고의 용해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바닥의 침전의 속도는 낮아진 증발에 관계없이 가속화 된다. 대부분의 용해된 Ca+2의 존재량은 수십 년 안에 모두 소진되게 될 것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두꺼운 석고 층이 얻어질 수 있는지도 계산이 가능하다고 본다.
- 저자
- Rene Letolle, Nicholas Aladin, Igor Filipov, N. G. O. Boroff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10(1)
- 잡지명
- Mitigation and Adaptation Strategies for Global Chang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1~70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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