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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u Darya 유역의 물, 기후 및 개발문제

전문가 제언
○ 이 보고서는 Amu Darya 수역의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한 문제점과 전망에 관련되는 논쟁을 검토한 것이며, 중앙아시아의 두 개의 큰 강인, the Amu Darya와 the Syr Darya로부터 각각 년 평균 70km3 및 35km3의 물이 유입되던 수역을 가지고 1960년 이전에 Aral 해(海)는 지구상에서 네 번째로 큰 수역(水域)이었으나 현재는 거의 소멸 직전에 직면해 있으니, 이 지역 내외를 막론하고 환경그룹에 잘 알려지게 되었다.

○ Amu Darya의 물줄기는 우즈베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간의 국경역할을 하고 있고, Turkmenistan을 십자형으로 교차하고 대부분의 경우 우즈베키스탄과 카라칼파크스탄(Karakalpakstan)으로 알려진 그의 소구역의 범위를 관통한다.

○ 아프가니스탄은 약 20년 간 전쟁에 휩싸였고 아직도 국가 간 충돌이 계속되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Amu Darya의 물에 대한 정당한 몫을 주장할 기회를 가지지 못하게 되었지만, 러시아-아프가니스탄 정쟁이 끝나고, 탈리반 정권(Taliban regime)이 종식됨에 따라 신생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국가 농업부문의 재건을 위해 Amu Darya 용수에 대한 합법적 할애를 확고히 주장할 것이다.

○ 이 검토의 제안은 대체로, 지속가능한 재건 내지는 농업개발, 인구통계학적 물, 기후 및 식량생산 안보와 관련한 조기경보시스템, 수자원의 합법적 주장, 물의 효과적인 사용, 기후변화에 대한 대책, 러시아 당국자들의 시베리아 물을 중앙아시아로의 돌릴 가능성 등으로서, 당장은 막연하게 보이지만 조속히 대책을 수립하고 착수해야 할 일들이다.

○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사태를 인식한 UN이 1992년에 세계물의 날을 지정·선포하여 1993년부터 기념하고, 지구촌의 모든 나라가 공동으로 대처해 나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물 부족 사태 때문에 야기될 지도 모르는 물 전쟁에 대비하여 평화군 창설을 세계포럼에서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도 물 부족국가에 해당되는가의 논의와 아울러 수자원보호 및 상수원보호, 지하수 절약 등 다양한 대책 수립 및 시행으로 물 부족국가 해당시기를 미리 대비하여야 하겠다.
저자
Michael H. Glantz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10(1)
잡지명
Mitigation and Adaptation Strategies for Global Chang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3~50
분석자
김*명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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