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성 관절염의 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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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풍을 예방하기 위한 평소의 식습관은, 갑작스러운 식단의 변화를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다. 특히 퓨린 함량이 높은 동물의 내장이나 젓갈류, 그리고 정어리 등의 등푸른 생선은 피한다. 계란과 치즈 등은 비교적 퓨린 함량이 적으므로, 비만이나 성인병의 증세가 없는 통풍 환자의 단백질 식품으로 권장된다.
○ 퓨린 함량이 낮은 과일류, 우유, 곡류, 빵 등은 비교적 제한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카페인은 요산으로 분해되어 신장을 통해 배설되므로, 커피나 녹차와 같이 카페인 함량이 높은 음료는 주의해야 한다.
○ 통풍은 식이요법만으로 완전히 조절되지 않는다. 이는 혈중의 요산농도가 음식섭취에 따른 퓨린함량 뿐 아니라, 퓨린의 배설에 의해서도 그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식사조절과 함께 병행해서 요산 배설을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
○ 통풍 발작이 일어나면 처음에는 1년에 2~3개월 마다, 그 이후에는 6개월에 한 번 정도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한다.
- 저자
- Stephen M. Sett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30(11)
- 잡지명
- U.S. Pharmacis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0~45
- 분석자
- 조*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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