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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합체 결합체: 암 치료를 위한 나노 크기 약물들

전문가 제언
○ 정상조직을 해치지 않고 종양세포들이나 맥관 형성성 종양 혈관을 파괴할 수 있는 좀 더 선택적인 치료를 위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년간 성공적 화학치료제의 개발이 있었다. 예를 들면 2004년에 taxane, 2003년에 tamoxifen, 2000년에 2-, 3-세대 aromatase 저해제, 2002년에 Herceptin과 Gleevec 그리고 2004년에 Avastin이다. 종양반응 및 환자 생존의 증가는 이들 약제와 기존 화학치료제와의 혼합 투여에 있었다. 그러나 현재 유방암과 전립선암에는 약물 저항이 생겨 큰 문제가 되고 있다.

○ 반면 아직도 항암제의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데 이는 전 임상 모델의 적절치 못한 예측, 종양 표적의 특정성 이해 부족, 세포와 세포간의 효과적인 전달 부족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약제 저항성의 증가이다. 본문에서 다룬 부분은 약물의 효과적인 전달에 중합체를 이용하는 기술로 이는 중합체 화학과 바이오 의료 과학의 다제간 연구의 결과로 암의 치료 및 진단에 중합체에 결합된 나노 의약품들을 생산에 관한 것이다. ‘중합체 치료제’라는 용어는 중합체약제, 중합체-약물 결합체, 중합체-단백질 결합체, 약물이 공유결합으로 결합된 중합체 미셀(micelles) 그리고 비 바이러스 벡터로 개발되고 있는 다 성분 polyplexes를 말한다.

○ 최근에 개발된 중합체-약물 결합체를 통합 항암치료에 사용하면 이는 종양 반응률을 향상시킨다. 즉 중합체 운반체들이 약물 칵테일을 동시에 전달하는 좋은 발판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근래에 HPMA 중합체-aminoglutethimide-doxorubicin 결합체를 내분비-화학치료 통합치료에 사용하여 높은 세포독성 작용을 보여 주었는데 이는 이들 약물들을 따로 따로 통합 투여한 것보다 훨씬 큰 상승작용을 보여주었다. 이 방법은 중합체-약물들의 통합치료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저자
Vicent, MJ; Duncan, 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6
권(호)
24(1)
잡지명
Trends in Biotech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39~47
분석자
이*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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