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Pampas평원 농업생태계의 무 경간 도입 후의 토양중 유기탄소 함량 및 아산화질소 방출의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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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물생산지의 경작농법에서 무 경간시스템 방법(땅을 갈지 않는 영농방법)으로의 전환에 의해 토양유기물(SOC)의 잠재적인 증가를 가져오고 이로 인하여 지구온난화를 경감시켰다. 그러나 아산화질소(N2O)의 토양으로부터의 방출량은 무 경간시스템이 일반적으로 경간시스템보다 상승한다. 이 미량의 가스는 온난화경감에 막대한 역효과를 초래한다.
○ 밭갈이를 하지 않는 영농기법을 도입하면 일정기간은 토양 내의 유기물 함량이 증가되고,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에 기여하나 일정기간이 경과되면 토양 내의 유기물의 축적은 포화상태가 되고 반대로 밭갈이를 하지 않는 영농법에서는 질소비료를 밭갈이 영농방법보다 과다하게 사용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토양으로부터의 아산화질소(N2O)의 방출이 증대되어 결과적으로 기후온난화 방지에 역행됨이 밝혀졌다.
○ 아르헨티나의 Pampas 평원에서는 오랜 기간에 걸친 토지의 경작으로 토양 내의 유기물이 감축되고 이로 인해 토양의 비옥도가 떨어져 밭갈이를 하지 않는 영농법이 최근 개발되었다.
○ 이 글에서는 밭갈이를 하지 않는 영농법의 도입으로 인한 토양 내의 유기물이 축적되고 이로 인해 대기의 CO2를 흡수하는 결과가 되어 기후온난화 방지에 기여하는 면을 검토하였다. 저자들의 결론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토양 내의 유기물의 축적은 포화되고 반대로 기후온난화를 촉발하는 N2O의 방출이 증대되어 역으로 기후온난화에 역행됨을 밝혔다.
○ 2005년 2월 16일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Kyoto의정서가 발효된 이후 선진국은 CO2 방출을 각국별로 할당된 기준으로 억제하여야 하며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가입국도 2013년부터는 CO2 방출을 억제하여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지구온난화 방지에 대한 다각도의 연구가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 저자
- Steinbach, HS; Alvarez, 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35(1)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QUALI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13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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