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섭취량이 뇌졸중에 미치는 정량적 예뱡효과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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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경우 경제성장을 최대 목표로 하여 40년이 지나고 있으며, 몇몇 분야는 세계흐름을 이끌고 가는 위치에 서있다. 아울러 식생활의 풍요로움 속에서 반대급부로 얻어지는 소위 “돌연사”라는 문제가 경제활동의 핵심축인 40 및 50대 가장의 행복 주위에 포진하고 있음을 보도를 통하여 누구나 인지하고 있다.
○ 돌연사란 너무나 잘 먹어서 즉, 기름진 음식을 향유한 결과로 인생의 후반기에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심장관련 질환이다. 심장의 관상동맥이 좁아져서 문제를 일으키면 협심증 및 급성 심근경색증이고, 뇌혈관에 문제가 발생하는 뇌졸중은 뇌의 경동맥 및 대뇌 동맥의 경화증 및 혈전증(thrombosis)에 의하여 동맥이 막히거나 혈관 벽이 약하게 되어 상처가 나서 혈액이 뇌 조직으로 유출되는 것이다. 이러한 질병은 발병하면 치명적이므로 개인과 가정은 물론 사회적 간접자본의 유출도 심하다.
○ 혈액 및 심장관련 질환은 평소의 예방이 중요하고 또한 이미 경화가 진행되어 좁아진 혈관은 원래상태로 회복이 되지 않으므로 항상 합리적인 관리를 수행한다면 주어진 삶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방법 중 가장 쉽고도 어려운 방법이 식사를 통한 예방 및 관리 방법으로서 그 핵심에는 생선에 함유된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 2005년도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소비된 생선은 1위가 명태, 그다음이 오징어, 고등어, 갈치, 조기 순이었다. 이 글에서는 생선을 섭취하면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 비하여 실제적인 뇌졸중 발생의 상대적 위험률을 12% 감소시킬 수 있으며 일주일에 1회 생선섭취를 증가시키면 추가적으로 2%의 위험률 감소효과를 얻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따라서 향후에는 고등어 등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이 더 많이 섭취되도록 할 필요성이 있으며 명태섭취가 가장 높은 이유는 주로 가공용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Colleen Bouza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29(4)
- 잡지명
- 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47~352
- 분석자
- 윤*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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