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래 의료시스템은 의료부담 절감효과를 향한 사전 건강관리 추세이며, 이를 위한 착용하고 사용하는 개인장비는 가볍고, 간편하고, 비침투성 감지여야 한다. CAT, MRI 같은 현대 의료장비는 강력한 진단감시 역할을 하나, 주로 병원 내 환자용이고, 비싸고, 크고, 침투성 감지라는 문제가 있다. 간단한 비침투성 센서를 이용한 맥박, 행동, 피부저항 등 측정으로 심전도, 산소농도 같은 침투성 진단을 대체할 수 있다.
○ 목소리나 피부저항 같은 비침투성 감지 측정으로 개인행동과 내부 상태의 상관관계를 식별하여 거짓말, 긴장, 행복 같은 인간 의도와 정서를 식별하여 정신병자 치료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비침투성 감지로 사회 상호작용, 일상생활 등 사용자 환경을 식별하여 개인 사회망, 변화 등을 모형화할 수 있다.
○ 또한 최소 침투 매일감시는 축소/실용화기술과 접목되어 착용하는 개인 건강장비로 쓸 수 있게 된다. 이는 사전 건강관리체계에 이용하여 병 발생 전에 비건강 상태를 치료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개인별 최대효과를 얻을 수 있는 투약량 지속주기를 사전 결정하고, 약물요법 유효성 분석과 조절을 할 수 있게 한다.
○ LiveNet의 센서허브에 연결된 각종 생리적 측정장비, 통신장비, Biosense 보드등은 축소되어 의류 직물에 내장 시스템으로 된다. 이는 3D 가속계, 심전도, 근전도, 피부저항 등을 동시에 지속적으로 감지하여 자체분석, 가족통보, 경보발령, 다른 서버로 송신 등을 수행한다.
○ 가속계는 기존 착용장비와 결합하여 행동식별 내장 시스템 시장상품이 된다. 맥박, 호흡 등 생리측정과 합치면 개인 신체성능 프로필이 작성되고 장시간 심장변화를 관찰하여 최적성능을 위한 제안을 할 수 있다.
○ LiveNet 기반 착용하는 비침투 감지는 적용 연구가 진행 중이다. 파킨슨병 환자의 파괴적 행동 시기를 예측할 수 있고, 가속계로 간질병 발작을 식별 또는 예측하고, 극한 환경에서 특수전투를 수행하는 군인의 저체온증을 감지하며, 우울증의 진단, 치료, 재발방지 등에 이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