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유해 폐기물의 리사이클링 및 안정고화 기술
- 전문가 제언
-
○ 고유가 지속에 따른 에너지 수입량 증대와 석유 생산국의 분쟁이 끊이지 않는 정세 하에서, 세계 각국은 대체 에너지 개발과 에너지원의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이미 미국의 부시 대통령은 연두 회견에서 중동으로부터 의 석유 수입을 2025년까지 75%이상 대체할 것을 목표로 하는 정책을 발표하여, 탈석유 정책에 역점을 두고 있다.
○ 대체 에너지의 선두 주자의 하나는 원자력 발전인데, 우리나라는 원자력발전에 40%를 의존하여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충격을 상당량 흡수하고 있다. 그러나 원자력 발전의 문제점은 안전에 대한 신뢰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점이다.
○ 본 보고에서는 방사성 폐기물의 공중 피폭(公衆 被曝)보다는 화학적 독성에 역점을 두었다. 즉, 납(Pb)이 차폐재로 많이 이용되어, 이를 고화방법으로 연계 폐기물의 제염 및 납을 리사이클링 하는 기술이 소개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사용 후 연료(원자력 발전에 사용되고 난 후의 원전 연료 물질)는 우선 원자력 발전소 내에 있는 습식 저장소에서 냉각 및 저장되고 있으며, 월성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사용 후 연료의 일부는 일정 기간 냉각 후 발전소 내에 있는 건식저장소로 이동하여 저장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의 재활용은 경제성 및 핵 확산 문제로 시설과 기술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 저자
- Kazuhiro Arai, Takashi Makit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H-16
- 잡지명
- IVNET R&D Repor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6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