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연계 압전재료의 연구개발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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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전자기기로부터 다량의 폐기물이 처리되고 환경으로 확산되어 토양오염, 지하수오염 등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전자부품에 흔히 사용되던 금속원소인 Pb, Hg, Ni, As, Cd, Cr6+ 등이 생체에 독성이 현저하므로 앞으로는 사용이 더욱더 엄하게 규제될 것이다.
○ 생체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는 것과 동시에 전자재료로서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환경에 부하가 적은 새로운 반도체의 기술개발이 점점 중요시 되고 있다. 유럽을 중심으로 해서 사용이 금지되거나 규제하는 사용금지법령(소위 RoHS 지침)이 나오게 되었다.
○ RoHS 지침은 2006년 7월 1일부로 의료기기 및 감시, 통제기기를 제외한 8개 카테고리 전기전자제품 군에 강제 적용된다. 여기에서 사용제한 또는 금지하는 유해물질은 Pb, Cd, Hg, Cr6+, 브롬계난연제 PBBs (Polybrominated Biphenyls), 브롬계난연제 PBDEs(Polybrominated Dephenyl Ehters) 등이다.
○ 압전재료에 있어서 지금까지 고기능을 내는 데 있어 산화납(PbO)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으나, 앞으로는 규제대상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당분간은 예외 규정의 적용을 받게 되나 반드시 대신할 수 있는 비연계 압전재료의 연구개발이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 앞으로 응용을 위한 재료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적게 드는 재료의 제조법과 첨가물에 따른 특성과의 관계 등 기본 물성해석이 선결해야 할 중요 과제이다. 아직은 초기단계이므로 앞으로 많은 연구의 참여와 시행착오의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 저자
- Tadashi TAKENA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40(8)
- 잡지명
- Ceramics Japan(C091)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86~597
- 분석자
- 김*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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