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 엘라스토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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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6년 Paul John Flory가 막대형 고분자를 포함하고 있는 중합체 용액을 통계역학적으로 분석하여 엔트로피효과에 의해 고분자 액정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입증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 후 Dupont에서 유방성으로 최초의 상업적인 제품인 Kevlar가 고강도․고탄성의 물성으로 출시되었고, 1980년대 이후 Amoco에서 열방성 액정 소재인 Xydar가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사용되고 있다.
○ 액정에 대한 연구는 매우 폭넓고, 깊이 있는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상업적으로는 위에서 언급한 정도가 고분자로는 성공적이고, 분자량이 낮은 경우는 액정 디스플레이로 많은 응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 일반 엘라스토머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분야에서 폭넓은 응용을 하는 중요한 소재로 자리 매김을 한 지 오래되나, 액정 엘라스토머인 경우는 1980년 대 중반 이후부터 연구가 되면서도 아직 상업적인 성공은 이루지 못하고 있다.
○ 측쇄나 주쇄에 도입된 메소겐기에 가교 반응을 통하여 만들어진 액정 엘라스토머는 초유전성․초전성․압전성 및 제2차 고주파 발생성능 등의 새로운 기능을 갖춘 재료로 기대가 크므로 미래에 요구되는 마이크로, 나노 소재 분야를 감안하여 집중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 이 분야는 일본에서도 아직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지 못한 실정이므로 지금부터라도 집중한다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될 수 있다.
- 저자
- Kazuyuki Hirao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25(6)
- 잡지명
- 기능재료(D32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6~47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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