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탐사 ‘로버 ’의 통신 시스템 설계 및 운영
- 전문가 제언
-
○ 1964년에 미국이 Mariner 4호를 발사한 이래 지속적인 화성탐사를 위한 노력이 진행되었다. 1997년 7월에 화성에 착륙한 Mars Pathfinder는 화성 표면 위에서 찍은 영상을 지구에 생생하게 송신함으로써 화성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고조시켰다.
○ 1997년 9월에 MGS(Mars Global Surveyor)가 화성의 궤도에 진입하여 약 1.5m의 해상도를 갖는 화성의 영상을 지구에 전송함으로써 보다 상세하고 본격적인 화성탐사의 시대를 열게 되었다. 2004년에 NASA가 개발한 두 개의 탐사기를 이용해 화성으로부터의 귀중한 과학적 데이터들을 얻게 되었다.
○ 이 결과는 미국 NASA의 태양계 탐사 수행을 위해 2003년에 발표된 ‘전략계획 2003’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중심이 되어 국내에서도 개발할 수 있는 화성탐사선의 연구 개발을 수행 해 오고 있다.
○ 이 연구는 국내의 위성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화성탐사의 목표, 임무 설정, 임무 수행 시나리오 제안, 탑재체의 기본적인 제원 제안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제39회 과학의 날(2006.4.21)에 한국 우주인 선발 출정식을 갖고, 한국 첫 우주인은 2008년 4월경 러시아 우주선 ‘소유즈’를 타고 국제 우주정거장(ISS)에 올라가 7~8일간 머물면서 각종 과학실험을 할 것이다. 이 자료가 국내 화성탐사 연구에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Polly ESTABROOK ; Andrea J. BARBIERI ; Charles D. EDWARDS, Jr. ; Korehiro MAEDA (et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5
- 권(호)
- 88(6)
- 잡지명
- 전자정보통신학회지(A104)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97~406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