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신선편이 야채의 미생물학적 품질과 미생물 제어

전문가 제언
○ 최근 씻거나 다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신선편이 과채류는 고령화, 독신자 및 맞벌이 부부 증가 등의 사회적 추세와 함께 폐기물 저감, 제품 다양화, 효율적 품질관리 등의 편이성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그 시장 규모는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신뢰성과 안전성이 중요하다.

○ 농산물에 미생물이 오염, 증식되면 변색, 변질, 조직 연화 및 부패 등이 일어나므로 식품에 대한 미생물의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

○ Kinki대학 연구진의 본 보고서는 신선편이 야채의 미생물학적 품질과 미생물 제어에 대한 유용한 연구이며 현재 품질 유지에 효과적인 전해수 등의 살균제/정균제 및 GAP, GMP 등의 위생 관리법 등을 포함하는 신선편이 야채의 생리, 화학적 특성, 원료 야채와 제조공정 중의 미생물 오염도, 선도유지 기술 등에 관한 많은 연구를 추진 중이다.

○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이미 소매시장이 확보되어 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재배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련 규준을 통한 규제 및 권고 관리 등과 IFPA(미국), 청과물 CUT 사업협의회(일본) 등의 단체를 통한 자체 관리 등을 실시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30개 산업체와 유관 기관으로 지난 2005년 10월 창립된 ‘신선편이농산물협회’가 신선편이 농산물 소비 확대의 가장 큰 장애물인 안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식품안전 정책의 효율화 제고를 위해 그동안 식품의약품안전청, 농림부 등 8개 부처로 분산된 식품안전 관련업무가 식품안전처(2006년 7월 발족 예정)'로 통합, 관리된다.

○ 우리나라는 단체급식과 외식 시장 위주이며 소매는 이제 시작단계이다. 또한 영세 개인업자에 의한 원재료 구매, 가공, 납품으로 관리상태가 열악한 곳이 많으며 전처리에 대한 별도 시설기준 및 작업공정의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공통된 기준, 규격, 시설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적인 제도가 필요하다.
저자
Hidemi Izum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52(5)
잡지명
일본식품과학공학회지(C166)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97~206
분석자
조*제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