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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박으로부터 양조초의 제조와 그 기능성

전문가 제언
○ 해양경찰청이 밝힌 2005년도 폐기물 해양투기 현황자료를 보면 해양투기량은 992만9천m3로 2004년까지는 해마다 10% 가량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육상폐기에 비해 해상폐기의 비용이 15분의 1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해양폐기량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더욱이 2005년 음식물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됨으로써 해양투기량은 그 전해에 비해 2배로 늘었고 축산농가에 대해서는 폐수발생량 전부를 해양투기하면 폐수방지시설 설치를 면제해줌으로써 해양투기량도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그러나 세계 각국이 공해에 폐기물을 계속 해양투기할 경우 수질악화, 생태적 이상현상의 발생 등은 결국 인간에게 오염물질의 환입으로 이어질 것이다.

○ 해양투기물을 종류별로 보면 생화학적 유기성 폐기물은 축산폐수가 274만5천m3로 가장 많고 이어서 하수오니, 음식물처리폐수, 폐수오니 등으로 전체 해양투기폐기물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20여%는 준설토 등이 차지하고 있으나 해양부는 해양오염방지법을 개정하여 준설토, 적토, 폐알칼리 등 5개 품목에 대한 해양투기를 금지하기로 하였다. 이들 생화학적 폐기물은 영양학적 측면에서 볼 때 거의 100% 유용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활용방법을 연구개발함으로써 육상 및 해양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70% 이상 줄일 수 있으며 오히려 인간에게 뿐만 아니라 사료나 알콜발효 등 미생물을 이용하여 인류에게 유용하게 전환시킬 수 있는 충분한 활용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 미생물에 의한 생화학적 유기성 폐기물의 활용방법은 그동안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실용화되는 경우가 있으나 아직도 대부분은 여전히 폐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대량생산체제의 공장규모에서 폐기물은 자체 활용연구 시스템에 의해 해결 가능하나 무엇보다도 일반 가정 폐기물의 분리수거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생화학적 유기성 폐기물을 미생물에 의해 분해할 경우 배지(培地)가 되는 폐기물의 성분이 가급적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하므로 이를 위해서는 지역별로 일주일 정도의 이들 폐기물의 대량 균일혼합 시스템이 설치되어 여기에 적응할 수 있는 미생물의 스크리닝에 의해 환경오염을 방지함은 물론 폐자원의 재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Shigeru MORIYAMA ; Takahiro SEKI ; Toru SIGEMATSU ; Kenji KI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100(9)
잡지명
일본양조협회지(C077)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607~617
분석자
백*화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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