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지 재생 종합기술 체계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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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는 인근주민들이 최종처분장의 침출수 누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을 우려하여 그 신설이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나 1998년 6월에 발표된 최종처분장의 구조기준과 유지관리기준이 강화되면서 신용이 다소 회복되고 있다.
○ 일부 도시와 농촌에서는 기존의 처분장을 연명화(延命化)하든가 용지의 재사용을 바라고 있다. 매립쓰레기를 재처리하여 자원화하고 매립공간을 확보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과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1975년부터 1995년까지 10년 간격으로 매립의 비율을 조사한 결과 직접 매립은 줄고 직접 소각은 증가하고 있다. 이는 매립물이 소각잔사와 불연성 물질로 바뀌고 있고, 쓰레기의 질이 무기화(無機化)하고 있는 것이다.
○ 일본의 1970년대에 건설된 최종처분장은 중간처리 없이 매립 처리하여 부피가 많았으나 1990년 이후에는 불연성 물질은 파쇄하여 선별한 잔사를 위주로 매립하므로 고밀도 매립이 실행되고 있다.
○ 매립지의 연명화 방책으로서는 파낸 쓰레기 중에 알루미늄과 철 등의 유가물의 회수, 플라스틱의 파쇄 및 압축에 의한 감량화, 가연성 쓰레기의 소각, 용융 등의 재처리를 하여 공간을 재활용하는 방법이다.
○ 한국의 쓰레기 최종처리장의 현황을 보면 악취와 먼지로 방치된 매립장이 있으며 인근 주민의 보상요구와 담당 관청의 예산부족으로 문제의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일본의 최종처분시설의 역사가 오래되고 시설의 수도 2,000곳 이상이 된다고 하니 그 처리과정과 기술을 참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Sotaro Hig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16(3)
- 잡지명
- 폐기물학회지(F03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2~141
- 분석자
- 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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