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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측용 자기 실드룸의 성능과 설계

전문가 제언
○ 전계, 자계해석에 이용되는 유한요소법은, 1956년 보잉사의 기술자와 공동 연구자들에 의하여 고안된 것이며, 꾸준히 발전되어 응용범위는 광범하다.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구조역학분야를 비롯하여 온도분포계산, 전장․자장의 계산 등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서 이용되고 있으며, 어려운 연산은 컴퓨터로 해결하고 있다. 앞으로 공학 분야에서 유한요소법의 응용은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 생체자기계측은, 의학과 공학의 융합을 지향하는 관점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MRI나 X선 CT, 내시경수술에 레이저 의료기기 등 고도의 진단기기나 의료기기는, 연구개발로 눈부신 발전을 계속하고 있으며, 많은 이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의료관련기기는 수입에만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 독자적인 첨단의료기기의 개발에 관심이 없는 이유로, 의학과 공학 분야에 보이자 않는 벽이 존재한다고 본다. 의학부와 공학부가 병설되어 있는 대학은 많으나, 학부 간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이 그 이유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앞으로 연구개발에 상호협조 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나 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 자기 실드 기술의 개발도 일방적인 성능의 연구보다는, 실용할 수 있는 제품의 개발이 필요하며, 근래 IT시대에 많은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자장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의료기기의 연구개발은 물론 생체자기에 대한 연구는 더욱 절실하다.
저자
K. Yamazaki ; K. Kobaya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5
권(호)
29(8)
잡지명
일본응용자기학회지(B193)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794~803
분석자
유*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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