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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도서의 디지털 아카이브

전문가 제언
○ 일본 게이오대학의 HUMI 프로젝트 수행을 통하여 디지털 아카이브의 진행 절차, 독자적 귀중도서 촬영기법, 화상 취득방식 및 웹 사이트 공개기술 등 귀중도서의 디지털 아카이브 및 디지털 화상기술이 한층 발전되었다.

○ 디지털 아카이브는 실용단계에 있지만 디지털화상 취득방법은 더욱 개선되어야 할 여지가 있다. 현재 디지털화상 취득방법으로 아날로그 카메라와 필름 스캔을 조합해 이용하는 방법과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하는 방법 등 두 가지가 알려져 있고 각각 장단점이 있다. 이 두 가지 방법 중 후자가 더 매력적인데 그 이유는 현재에도 전자에 비해 균일한 디지털화상을 얻을 수 있고, 절차가 간편하다는 뚜렷한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의 대용량화, 저렴화 등 디지털기기 분야의 발전속도가 놀라울 만큼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 디지털 아카이브의 웹 공개방법에 있어서도 현재 내용을 검색하기가 쉽지 않은 편이므로 웹 공개를 위한 총괄적 기능 정비방법이 더욱 연구·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 디지털화상 취득방법과 웹 공개방법 등 귀중도서의 디지털 아카이브 관련 기술은 디지털 카메라 제조기술이나 전산기기기술과도 연계되므로 이 분야의 기술발전과 보조를 맞추어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문화유산의 알뜰한 보존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발전된 도서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
Masaaki KASHI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5
권(호)
68(2)
잡지명
일본사진학회지(D146)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123~132
분석자
김*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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