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전자 인터페이스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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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토콘드리아의 호흡사슬은 NADH에서 전자를 받아 산소에 전달하는 일종의 전선과 같은 역할을 한다. 여기서 단백질과 보조효소나 보결원자단이 전자전달의 중심 역할을 한다. 이 전자전달계를 모방하여 인위적으로 이것을 합성하려는 연구가 최근에 시도되고 있다.
○ 먼저 산화환원 능력을 갖는 비천연 아미노산을 합성하고 유전공학적 방법을 써서 부위 특이적으로 이 아미노산을 단백질에 도입한다. 실제로 비오틴 결합 단백질인 스트렙트아비딘을 변형시켜 전기전도성을 갖는 단백질을 만들었다.
○ 앞으로 연구가 더 진전되어 일방향성 전자전달이 가능해지면 정류소자로 이용될 수 있고 또한 분자를 통한 전자전달은 나노크기의 전자소자 제조에도 이용될 수 있다. 금속 전극과 직접 접촉하여 전자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면 응용범위는 더 넓어질 것이다. 이런 특수 분야의 기초연구가 전자공업, 의약 및 의학 분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저자
- Hiroaki Shinohara ; Akira Fuj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5
- 권(호)
- 22(10)
- 잡지명
- Bio industry(G28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5~26
- 분석자
- 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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