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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의 자연면역 응답과 관련하는 유전자

전문가 제언
○ 어류의 일반적 병원체의 침입 경로와 방어 대책 수단에서 건강한 어류의 병원체가 피부에 도달할 때, 체표점막이 물리적 장벽으로 작용하고 점액 중 라이소자임, 보체, 단백질 분해효소 등으로 용균 및 자연응집소로 응집을 방어하며 피부를 돌파 침입하게 되면 식세포(호중구 및 마크로파지)의 출현으로 탐식 소화하며 과거의 침입 경험 병원체는 항체의 작용으로 저지하게 되고 아가미로 침입하면 아가미점액과 부착되어 식세포 작용으로 저항하며 소화관 침입 시 소화관 점막이 체표나 아가미점액과 동일한 작용으로 방어하게 되나 어류의 영양 섭생, 어류의 생존 환경 등도 병원체 보다 더 큰 피해를 가져 올 수 있다.

○ 어류의 생체방어 기구로서 비특이적 방어기구(nonspecific self-defence mechanism)는 세균 혹은 바이러스 등 병원 미생물을 탐식(phagocytosis)하며 불활화된 외부물질의 침입에 대항하는 능력도 있어 처음 또는 경험의 정보를 기억, 학습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폭발적 연쇄반응으로 재침입에 대항하는 능력을 갖추므로 이에 대한 비특이적 방어기구의 역할을 담당하는 관련 유전자의 상세한 규명이 필요하다.

○ 어류의 특이적 방어기구로 체표점액, 아가미점액 등 액성 방어인자인 라이소자임(lysozyme), 보체(complement), 칼슘이온 반응성 단백질, 트랜스페린 및 인터페론 등이 여러 병원체에 대항하여 무선택적으로 작용하고 용균, 살균 및 응집을 통해 생체를 방어하나 세포성 방어인자, 림프구 항체, 마크로파지 및 NK세포 등의 방어기구도 함께 밝힌다면 보다 나은 방어기구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저자
Takashi AOKI ; Ikuo HIRONO ; Hidehiro KOND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5
권(호)
43(9)
잡지명
화학과 생물(L110)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579~588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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