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유전체학에 의한 다윈의 자식 모델의 검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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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유전체학(evolutionary genomics)은 21세기의 post sequence 시대에 많은 생물의 전체 유전체 서열을 이용하여 생물의 진화와 다양화의 해명을 지향하는 학문이다.
○ 예컨대, 진화유전체학으로 다윈의 자연선택을 검증하였다. 모델식물인 백색 애기장대는 자식식물로 빙하시대를 지나면서 자연선택에 의해 타식(他殖)에서 자식(selfing)으로 전환되었으며, 그 시기는 약 17,000년 전이었다는 것을 밝혔다.
○ LD 매핑(linkage disequilibrium mapping)은 전체 유전체 서열이 밝혀짐에 따라 급속히 발전하는 분야이다. 이 방법은 염색체에서 관심 있는 유전자를 찾아내는 방법이다. 애기장대의 발화 시기를 결정하는 유전자가 이 방법으로 찾아졌다.
- 앞으로 질환원인 유전자나 재배식물의 품종개량의 대상이 되는 형질의 유전자를 확인하는 데 많이 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저자
- Kentaro Shimiz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5
- 권(호)
- 50(8)
- 잡지명
- 단백질핵산효소(A02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966~977
- 분석자
- 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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