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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의학의 미래

전문가 제언
○ 지난세기 동안 의학의 발달에 따른 인간의 건강증진으로 수명연장과 함께 건강한 사회로 발전해 왔다. 이 보고서는 학술의학에 대한 강화 방안으로서 학술의학의 미래를 시나리오 작성을 통해 기술하였다.

○ 학술의학은 의료계에 있어서 학습과 연구, 발견, 평가 및 혁신 등을 할 수 있는 수용능력으로 정의되며, 활동은 의과대학, 의료기관, 관련 연구소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 20년 후, 학술의학에 대한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①민간회사 형태의 민영화가 확대된다. ②개혁방향으로서, 교육과 연구, 개선, 개혁이 함께 수행된다. ③사회 측면으로서, 환자와 사회를 만족시키고 언론을 활용한다. ④국제학습협력으로 세계의 의료격차가 축소된다. ⑤이해관계자들과 원활하게 연계된다.

○ 의료행위는 인간의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안전과 신뢰성의 중요도는 다른 분야와는 차원이 다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오진과 적절치 못한 진료로 치명적인 의료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또한 우수한 의대생의 외과 기피 및 환자의 서울지역 대학병원 집중 현상 등 개선해야 할 과제도 많다.

– 따라서 의료체제의 혁신을 위한 장기계획 측면에서 보면, 본 시나리오가 참고 될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의료행위의 안전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하여 선행 의학연구의 확충과 임상실험의 내실화가 중요하다. 또한 의사 등 의료종사자들의 보수교육 실시가 매우 중요하다. 자격의 재심사 제도 등 능력향상을 위한 제도적 장치도 검토해 볼 여지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Shally Awasthi, Jil Beardmore, Jocalyn Clark, Philip Hadridge, Hardi Madani, Ana Marusic, Gretchen Purcell, Margaret Rhoads, Karen Sliwa-Hahnle, Richard Smith, Tessa Tan-Torres Edejer, Peter Tugwell, Tim Underwood, Robyn Ward on behalf of the International Campaign to Revitalise Academic Medicin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잡지명
2005 Milbank Memorial Fund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43
분석자
이*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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