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2005년도 연구 및 기술 보고서
- 전문가 제언
-
○ 한 나라의 경쟁력은 국토, 인구, 천연자원과 같은 하드웨어와 교육, 경제, R&D와 같은 소프트웨어로 평가된다. 그 중에서도 그 나라의 R&D의 수준은 현재의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사회의 경쟁력과 복리후생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국가마다 장기적 안목에서 R&D의 목표를 세우고 많은 연구비를 투자하고 있다.
○ 이 2005년도 오스트리아 연구 및 기술 연차보고서는 오스트리아의 연구, 기술 및 혁신 정책의 발견과 평가 및 오스트리아의 현재의 상태를 요약 분석한 것이다. 이 보고서의 특징은 오스트리아 통계청의 협조 하에 연방 교육 과학 문화부, 연방 수송 혁신 기술부 및 연방 경제 노동부에 의하여 임명된 기관에서 조사된 R&D 보고서라는 점이다.
○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R&D 투자액은 2005년도에 GDP 대비 2.35%로서 유럽 목표인 3% 달성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통계상으로 볼 때 인구 810만 명의 소국이지만 1인당 국내 총생산이 22,100 US $로 경제면에서 선진국임에 틀림없다. 오늘날의 오스트리아가 산업, 대학과 교육 및 국제화의 R&D에의 지속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부족함을 토로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 우리나라와의 단순비교는 어려운 일지만 GDP 대비 R&D에의 투자에 관한한 우리나라도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더욱이 여성 인력 자원에 대한 관심과 프로그램은 우리에게도 참고할 내용이다. 다만 R&D의 투자 외에 각 R&D의 내용과 토픽에 대한 자료가 전혀 없는 것이 아쉽다.
- 저자
- .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5
- 권(호)
- 잡지명
- Federal Ministry for Education, Science and Culture Federal Ministry for Transport, Innovation and Technology Federal Ministry of Economics and Labour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187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