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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을 통한 약물전달의 진실성

전문가 제언
○ 모낭(毛囊)을 통한 약물전달은 사실이지만 분자물질 전달통로는 매우 복합적이어서 부속물을 통한 전달은 변이성이 다른 배열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 분야 연구의 대부분은 약물, 피부모델, 연구계획적용 및 종말점 평가모드의 다양화에 주력하였으나 약물설계, 침투성질 및 소포투과정도에 대한 상관성 이해는 곤란하였다. 따라서 체계적이고 질서정연한 기반연구가 요구되며 모낭흡수를 조절하는 다양한 변수도 확인되어야 한다.

○ 침투성 약물전달을 위한 지름길로 소포를 사용하는 것과 이와는 반대로 국소요법의 표적으로 사용하는 것과의 명백한 차별규명이 요구되며 전자의 경우는 피부샌드위치나 피지유출시스템과 같은 새로운 in vitro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본 기술은 아직 확대 시행되지 않고 있다. 부분 또는 전반적인 소포적용에서 in vitro 시스템이 소포줄기허탈이나 소포주변순환의 제거로 해가 되는 이상 in vivo 연구는 지속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

○ 털기름샘(모피지선)의 해부 및 생리적 기본 자료를 바탕으로 소포밀도의 부위별 편차와 약물표적부위에 따른 연구관찰과 약물전달에 벽이 되는 요인을 검토하여 소포에 약물전달 향상전략이 다각도로 검토되었다. 약물을 운반하는 매개물의 최적화 방안이나 미립자시스템, 리포솜 활용법 및 DNA 양이온 지질복합체(lipoplex) 및 이온 삼투요법도 검토되었다.

○ 새로운 모낭약물운반법으로 피부샌드위치시스템은 소포지름길의 약물전달에 대한 효과측정이 가능하지만 고 지질약물적용이 곤란하고 침투과정에서 새로운 통로가 만들어지지 않는 단점도 있지만 향후 전망이 밝아서 새로운 요법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 피지의 물리화학적 성질이나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주로 실험동물에 수행되었으나 사람의 적용에는 한계를 보였으며 새로운 광학영상기법으로 약물침투의 구체적인 관찰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화장품과 각종 경피용 약물제제 개발에는 수많은 기초연구가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
Meidan, VM; Bonner, MC; Michniak, BB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306(1-2)
잡지명
International Journal of Pharmaceutics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14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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