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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동의 위해 감소 방안

전문가 제언
○ 캐나다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의 Reckart 교수는 MEDLINE과 EMBASE에서 성노동자의 상해손상과 각국의 정책 자료들을 수집하고 UN과 WHO, UNICEP 등의 기본적인 입장과 문제의 심각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여 성노동자의 생활개선을 위한 전략을 수집 요약하여 발표하였다.

○ 아동매춘시장에서 성 매개질환(STDs) 합병증은 200만 명에 이르고 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HIV) 30만,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HPV) 450만, B형 간염보균(HBV) 50만 명으로 집계되고, 폭행과 성 노동착취는 물론 이들에 의한 ADIS와 같은 질병오염의 심각성과 함께 성노동자 자신들의 인권침해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 질병전염인자를 가지는 취약한 성종사자는 위험한 환경에서 상습적인 행동으로 상해를 받아 삶의 질 감소를 유도할 수 있고 취약점과 위해환경, 상해 및 위축된 삶의 질은 상호 간의 악순환을 증폭시킨다. 권한부여, 보호환경, 손상예방과 완화, 삶에 질 개선과 같은 사이클에 적응시키면 점진적으로 사창가를 떠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지만 국제적인 난민이나 이주자의 성 종사업무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 섹스산업을 위법으로 규정할수록 밀거래의 수법이 더욱 교묘해져 보건 정책의 통제에 어려움을 가중시킬 뿐만 아니라 폭행과 통제 및 성종사자의 손상은 가중되어 합법적인 공창제도를 인정하고 일정한 범위의 권한을 부여하여 이들의 주장과 단체를 인정함으로서 악순환의 고리를 단절시킬 수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국내에서도 모 저명인사들의 성적학대 행위가 비난의 대상이 되어 온 국민의 분노를 사게 하지만 그 이면에 깔려있는 성산업은 분명 필요악으로 단절의 고리는 풀리지 않고 있다. 성종사자의 인권도 중시되어야 하며 소비자의 요구가 있는 한 AIDS와 같은 치명적인 손상이 용이하게 해결될 수 없어 건전한 성문화정착의 그날을 기대해 본다.
저자
Rekart, M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366(9503)
잡지명
LANCE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123~2134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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