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형질전환 식물에 의한 식물복원의 최근 발전과 새로운 가망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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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모한 채굴, 도시 난개발 등으로 많은 유해물질을 환경에 방출해왔다. 이들 중 중금속과 비금속 및 유기 오염물질은 인간과 동식물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어 적절한 제거가 시급해지고 있다. 식물복원, 그리고 오염된 토양, 퇴적물, 지하수의 북원을 위한 식물과 미생물의 활용은 비용-효과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기술로 많은 이해와 활용이 필요하다.
○ 유기 및 무기물 오염물질로 오염된 지역의 토양 제거, 토양 메우기, 토양세척, 물리화학적인 방법에 의한 정화 및 추출 등의 종래의 개선방법은 비효과적이고 과비용적이며 더욱이 자연 서식지를 파괴하고 경관도 해친다. 환경정화에서 개선된 식물복원 능력과 유전자 형질전환 식물을 활용한 친환경적인 식물복원의 기술은 시급하고 중요한 필수 대안이 되고 있다고 본다.
○ 식물복원은 식물에 의해서 물과 토양의 오염의 정화에 이용되는 뿌리여과, 식물안정, 식물감손, 식물추출, 식물증발과 같은 서로 다른 기술을 포함하는 다양한 오염방지기술이다. 생물학과 연계한 연구를 통해 얻은 이러한 지식은 이 분야에서 지속적인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 더 많은 연구 성과와 실용화가 가능하리라고 본다.
○ 오염지역의 오염물질의 제거를 위한 이러한 유전자 형질전환 식물의 식물복원의 기술의 상업화는 물론 이에 더해 복합 산업 공장지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유기혼합물과 무기화합물 및 금속/중금속으로 오염된 복합 오염지역에서 혼합 오염문제의 해결을 위한 이식 유전자적 연구가 시급하여 이 분야의 보다 넓고 깊은 연구가 기대된다.
- 저자
- Cherian, S; Oliveira, M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39(24)
- 잡지명
- Environmental Science &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9377~9390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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