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dman, Perlis, Taylor의 논평에 대한 답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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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Hawkins 저서 “지능에 대하여”의 세 전문가 논평에 대한 답신이다. 이 책은 AI에 대한 비평과 지능형 컴퓨터 제작에 대하여 기술한 뇌과학과 지능의 성질에 관한 책이다. 대뇌 기능은 주로 기억-예측모델로 설명했고, 대뇌 세부 해부학을 첨가하였다.
○ 논평들은 갈라져서 아주 걸작이고 뇌과학과 심리학의 근간을 이룬다는 유명 과학자들의 극찬과 혹자는 미비하고 AI를 잘못 이해하여 실망스럽다는 평도 있다. Taylor는 전반적으로 동의하나 attention과 reward 기능을 실현하지 못한 것이 잘못됐다고 했다. 이에 대하여 저자는 그들은 지엽적인 기능이고 대뇌 밖의 기능이라고 답하였다. 저자는 완전 인간 같은 로봇을 만들려면 이들을 전부 구현해야하나 이들을 생략해도, 특징적 입력을 제공하는 것으로 지능형 기계 제작은 충분하다는 답이다.
○ 저자는 대뇌와 시각은 많은 영역에서 상호 통신하는데, 대부분 같은 알고리즘을 사용하므로 이 공통 알고리즘과 각 영역의 공동 기능과 계층 역학만 파악하면 대뇌 활동은 모두 파악한 거라는 이론이다. Feldman은 이 이론이 추리적이라고 평했다. 저자는 이 이론은 분야 과학자들과 인터뷰하거나 발표 논문을 바탕으로 만든 거라는 답이다.
○ 저자는 AI가 이해, 기억, 예측이 무언지 규명도 안하고, 특정 영역 프로그램 결과만 연연한다고 평했다. Perlis는 이는 저자가 AI의 진척을 모르고 불완전한 비평을 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은 뇌과학과 대뇌 기능 통합에 관한 책이므로 Perlis가 본질을 회피했고, AI의 기존 업적은 관심 밖이라고 했다. 그리고 Turing 시험, Big Blue, Searle의 주장 등에서 대뇌의 기능을 무시하여 이해, 기억, 예측 기능이 빠졌다고 했다.
○ 저자는 평론가들이 문제 삼은 의식에 대한 제안을 증명할 길은 의식 있는 기계를 만드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계층구조 Bayesian 네트워크와 HTM으로 Numenta라는 지능형 컴퓨터 회사를 설립하여 만들고 있다. Numenta가 AI 사회에 가치 있는 일을 보태주고, 책 때문에 일어난 욕구불만들을 해소하는 일을 만들었으면 하는 필자의 소망이다.
- 저자
- Hawkins, 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5
- 권(호)
- 169(2)
- 잡지명
- Artificial Intellig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96~200
- 분석자
- 신*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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