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전해조용 단열재의 성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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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산업용 내화물 및 단열재의 기술개발은 사용량 80%를 차지하고 있는 철강용 내화물을 중심으로 기술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최근 에너지 소비효율을 극대화시켜 에너지 소비 증가율을 감소시키기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업자원부에서 부품소재산업 육성의 하나로 고온에서 내열.단열 특성을 갖는 차세대 세라믹재료의 개발 및 실용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 Yurkov 등은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하나인 알루미늄 전해조 외피와 내장 탄소내화물 사이에 사용되는 규조토, 질석, 펄라이트 및 규산칼슘질 단열재의 성질과 특성을 전반적으로 기술하였으며, 전해조에 사용되는(200~800℃ 범위) 단열재의 열전도율에 대한 데이터 및 러시아 제품과 외국의 고급제품 성질에 대한 것도 비교 소개하였다.
○ 단열재가 필요로 하는 기본적 성질은 열전도율이 작아야 한다. 단열재는 다공질 조직 내의 기체가 열전도율이 낮은 것을 이용하여 단열효과를 내는 것이므로 적정한 다공질 조직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그러나 비슷한 조직을 갖는 동일한 물질이라도 기공의 크기, 형상 및 분포에 따라 열전도율은 다르게 나타난다. 단열재의 사용 용도에 적합한 열전도율을 얻기 위해서는 사용할 원재료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적정한 재료를 선택하고,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가공 처리기술이 함께 검토되어야 한다.
- 저자
- Yurkov, AL; Akselrod, L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46(3)
- 잡지명
- REFRACTORIES AND INDUSTRIAL CERAM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70~174
- 분석자
- 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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