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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에 있어서 IGF1R의 적용

전문가 제언
○ IGF1R(Type I Insulin-like Growth Factor Receptor)과 인슐린 수용체의 타이로신 카이네이즈 영역(tyrosine kinase domains)은 높은 상동성을 보인다. 제2형 당뇨병과 같이 인슐린 수용체의 신호전달 이상으로 나타나는 질병들의 문제를 살펴볼 때, 타이로신 카이네이즈 영역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IGF1R 억제제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

○ 비아그라나 글리벡 같이 최근에 개발되는 신약을 살펴보면 분자생물학적 기작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통한 목적 신약이다.

– 이러한 목적 신약의 개발은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이나 단백질체학(Proteomics) 등의 발전과 더불어 더욱 가속할 될 것으로 보인다.

– 최근에 신약 개발국의 대열에 진입한 우리나라의 경우도 이러한 신약개발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개발의 용이성이나 비용적 측면에 유리할 것이다.

○ 다발성 골수증의 치료를 위한 중화항체(CP-751, 871)의 개발과 연구가 지속되면 IGF1R의 신호교란과 다른 질병에 대한 적응증 연구에 대한 기초가 마련될 것이다.

○ IGF1R의 효능과 부작용 등을 알 수 있는 바이오마커의 개발이 시급하며, IGF1R 길항제의 개발 방향은 인슐린 수용체와의 교차저해를 방지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 IGF1R 길항제의 단기복용에 대한 부작용은 크지 않다고 보고 되고 있으나, 장기복용에 대한 독성 여부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본다.
저자
Miller, BS; Yee, D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65(22)
잡지명
Cancer research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0123~10127
분석자
조*성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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