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전도와 상해의 예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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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 전도에 기인하는 상해는 주요 공중보건 관심사로 다년간의 고통, 기능감퇴, 장애 및 이 연령층 사망의 주 원인의 하나를 대표한다.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 많은 지역에서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상해 수도 증가하여 문제는 악화되리라는 것이다.
○ 이러한 상해를 예방하려는 규칙적인 운동, 비타민 D와 Ca 보충, 향정신제 약물치료 투여중지, 백내장수술, 직업적인 환경위험평가와 변경, 엉덩이 보호구, 및 성향적인 또한 상황적인 위험요소의 많은 것의 동시 평가와 감소를 위한 다원적인 예방계획을 포함하는 많은 방법과 프로그램이 이미 있어 왔다.
○ KISTI 전문연구위원 대다수(아마도 거의 모두)가 본 분석의 대상이 되는 노인(elderly people) 범주에 속할 것이다. 단군 이래 풍요를 구가하는 우리들은 수명의 연장으로 노후를 만끽하고 있으나 이것에 대하여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충분히 준비되어 있지 않은 듯 하다.
- 필자(분석자)는 정년 전해(2002년) 등산 후 하산 중 하찮은 실족으로 골반골절로 판명되어 6주간의 휠체어신세를 진 적이 있다. 당시에는 막연히 노령에 기인한다고 여겼으나 최근(2006년 01월)의 종합검진은 골다공증으로 진단되어 현재 포사막스(Fosamax)를 복용 중에 있다.
- 작년(2005년) 중반에 시력이 현저하게 악화됨을 감지하고 안과의의 진단을 받았으며 예상대로 백내장이 진행되어, 본 분석의 내용 중 이른바 surgery-waiting의 판정을 받아 약물치료를 받으면서 안경을 보정함으로써 시력을 보강하고 있었다. 작년 말경 KISTI 원로과학기술인 서울 프라자로부터 귀가 시 신호등이 없는 좌회전 중 동승한 동료 전문연구위원에 의하면 먼발치의 차량을 본인이 진로 방해하여 충돌이 일어났다고 한다. 안과의사의 진찰 당시 본인의 시력은 이미 안경으로 구제될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에 레이저에 의한 수술을 본인은 기대하였었다. 따라서 교통사고 후 분석한 대상문의 다음 구절이 "compared with surgery-waiting controls, expedited surgery for first cataract reduced the rate of falling" 연상되었다.
- 저자
- Kannus, P; Sievanen, H; Palvanen, M; Jarvinen, T; Parkkari, 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366(9500)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885~1893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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