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소기관의 정체와 막 소통의 이정표
- 전문가 제언
-
○ 세포는 모든 생물의 기본단위로 생각하며 세포막 안에 핵, 미토콘드리아, 골지체 ER(망상구조를 가진 소포체), 리포솜, 관막 등 다양한 소기관이 있다. 이러한 기관은 다시 막으로 싸여 있거나 막으로 되어 있다. 세포는 세포 안에 소기관을 통해 지방과 막 단백질을 만들고 단백질을 분비하고 있으며 때로는 양분을 흡입하고 분해하며 막을 통해 분자를 유입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 이러한 막의 조성을 보면 대체로 지방과 단백질로 조성되어 있고 지방과 단백질을 한 소기관에서 다른 소기관으로 이동하는 소낭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소통을 정확하게 수행하는 것은 소기관에 달려 있고 소기관은 활성화된 GTPase나 특정한 지방 종류에 의해서 인식하고 있다.
○ GTPase에는 두 종류의 가족이 있어, Rab과 Arf families로 GDP와 연결되어 활성과 비활성으로 작용한다. 비활성인 형은 세포질에 있고 활성인 것은 막과 연계되어있다. 그래서 주변 막 단백질을 모을 수 있는 것은 특정한 막만이 할 수 있다. Rab이나 Arf GTPase가 소기관의 정체를 결정하는 데는 비슷하지만 어떤 막을 표적으로 하느냐는 다르다.
○ 이러한 소기관이 갖추고 있는 결정자(determinant)의 수명은 오래가지는 않으나 특이하면서도 유연하게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최근 연구들은 이러한 결정자가 어떻게 유지되고 외부에서 침입하는 병원균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등 진전을 보이고 있다.
○ 이 글에서는 GTPase가 어떻게 활성화 하는지, 지방이 소기관의 정체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그리고 세포막 주변에 단백질을 보충하는데 일시적인 지방산이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러한 체계가 병원균에 의해 어떻게 망가지는지도 기술하고 있다.
- 저자
- Behnia, R; Munro, 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05
- 권(호)
- 438(706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597~604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