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해수면 수준변화의 현생대 기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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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현생대(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긴 지구 역사 기간의 지구해수면 수준변화 기록을 주로 빙하의 수축과 팽창, 그리고 대륙의 융기 침강의 용어로 설명하고 관련시켰다.
○ 빙하기 이후는 주로 빙하의 수축과 팽창에 의한 해수면 수준변화를 규정하였고, greenhouse 세계, 곧 고생대, 중생대, 중기신생대의 해수면 수준변화의 여러 연구결과의 비교와 평가를 통하여 체계화가 시도되었다.
○ 특별히 산소동위원소 δ18O의 변화를 해수면 수준변화의 한 가지 싸인으로 삼아, 그 관련성을 분석 구성화 함에 깊은 괘념을 기울였고, 기후변화 주기와의 관련성에도 관심을 가졌다.
○ 선캄브리아기-초기 고생대에 걸친 대륙 형성기의 Phytoplankton 발전을 통한 생물계 탄생과 해수면 수준 변화를 관련지었다.
○ 이 연구의 특별한 성과는 icehouse 세계와 greenhouse 세계에 관한 기후변화와 얼음부피 변화의 단서를 제공했다는 사실을 들 수 있다.
○ 이 연구는 5개의 뉴저지 해안의 실측에서 얻은 층위학적 자료에 기초하여, 100~7Ma의 기록을 제공한 실증성이 인정된다.
○ 다만 이 글의 연구 대상이 너무 방대한 시간, 지구사 전체에 걸쳤고, 그 공간, 또한 지구 전체를 무대로 잡았기 때문에, 그 시간과 공간에 따른 큰 편차와 지배 요인의 복합성으로 인하여, 전체적인 명백한 계열화 체계화의 어려움이 필연적으로 드러났다.
- 저자
- Miller, KG; Kominz, MA; Browning, JV; Wright, JD; Mountain, GS; Katz, ME; Sugarman, PJ; Cramer, BS; Christie-Blick, N; Pekar, SF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05
- 권(호)
- 310(5752)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293~1298
- 분석자
- 김*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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