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핵생물 수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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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핵생물의 수목을 짜 맞추어 풀기 위한 최근의 진전이 몇 개의 큰 가설적 ‘supergroups으로 구성되는 모델로 진행되고 있으며 각기는 진핵생물의 다양성으로 구성되어지고 있다. 수목을 만드는 과정은 단일 유전자 수목, 다중 유전자 분석, 다른 종류의 분자 및 구조 특성 등의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종합하게 된다.
○ 본 보고서는 진핵생물의 수목을 만드는 최근의 과정을 검토하면서 각개의 supergroup의 주요 근거를 확인하고 지금까지 알려진 지식과 대치되는 곳이 어디인가를 찾아내어 보이고 있다. 또한 계통발생학적 분석 및 비교 게놈학에서 그리고 특이한 유전자 측면 이동에서 발생하는 다른 인자들을 확인하여 이것들이 진핵생물 수목을 이해하는데 걸림이 되는지의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 미국의 생태학자 Whittaker에 의하여 1969년 제안된 생물의 분류 5계(界, Kingdom)를 보면 원핵생물계[Monera], 원생생물계[Protista], 식물계[Plantae], 진균계[Fungi], 동물계[Animalia]이었다. 최근 들어 영역[Domains]의 개념이 도입되면서 진정세균 영역[Domain Bacteria], 고세균 영역[Domain Achaea], 진핵생물 영역[Domain Eucarya]의 3영역으로 나누면서 진핵생물 영역을 다시 4개의 계(Kingdom)로 나누는데 원생생물계(Protista), 진균계(Fungi), 식물계(Plantae), 동물계(Animalia)이다. 본 보고서는 이 4계를 5계로 나누는 의도에 대하여 검토하고 있는 것이다.
○ 생물의 분류(taxonomy)는 대상의 방대함과 그 다양성의 관찰이 어려운 점들로 인하여 아직도 인간이 모르는 종(동정되지 않은)들이 너무도 많아 아직도 확정되기가 어려운 분야이다. 아마도 수십 년이나 백년이상이 걸려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러나 요즈음은 유전학의 발달로 접근법이 정확해 지는 등 진전이 보여서 다행스럽다. 그러나 다양한 생물들의 유전자를 밝히는 작업 또한 쉬운 일이 아니어서 넘어야 할 산은 많은 것 같다. 아무쪼록 이 분야의 연구가 활발하여져서 괄목할 만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Keeling, PJ; Burger, G; Durnford, DG; Lang, BF; Lee, RW; Pearlman, RE; Roger, AJ; Gray, MW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5
- 권(호)
- 20(12)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70~676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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