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슘 합금의 연구개발 동향
- 전문가 제언
-
○ 수송기기 구조재료를 더욱 경량화하기 위한 재료가 마그네슘 합금이다. 마그네슘 합금은 최근 내식성 향상과 성형가공 기술개발 등으로 일부 자동차부품이나 컴퓨터 노트북, 휴대전화 등 휴대전자기기의 케이스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 승용차의 차량중량 10% 경감은 5~10%의 연비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유럽에서는 자동차의 배출량 규제가 심화되어 주행거리당 CO2가스 배출량 규제는 2014년에는 120g/km 이하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km/l의 연비를 달성해야 한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자동차용 구조재료나 부품재료에서는 마그네슘 합금이 주목을 받고 있다.
○ 우리나라의 수출 주력상품의 하나인 자동차의 꾸준한 성장을 위해서는 구미의 CO2배기가스 규제에 저촉되지 않는 자동차를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차량 대당 마그네슘 사용량이 100~150kg이여야 함은 이미 결론이 났다고 본다. 이와 같은 많은 양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그네슘의 합금,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주조 등의 많은 기술개발이 전제되어야 한다. 서둘러 지금까지의 데이터를 정리하고, 산학연이 협력하여 연구개발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 세계 각국의 자동차회사를 위시하여 정부가 주도적으로 차량 경량화를 위한 연구와 지원을 하고 있다. 1990년대까지는 마그네슘 생산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생산하였으나, 지금은 중국의 풍부한 자원과 값싼 물량공세로 거의 대부분이 생산을 중단하고 중국이 독점 생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마그네슘의 물량 확보에 좀더 적극적이고 거시적인 대책이 필요한 때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 저자
- watai hisa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53
- 잡지명
- 일본과학기술정책연구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2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