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 고분자의 제조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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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융상태에서 압출, 사출가공이 가능한 폴리에스테르계 전 방향족 액정고분자는 기계적 물성, 내열성, 절연성 등이 우수하여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전기 전자부품, 자동차의 경량화를 위한 철제품의 대체 재료로 기대되고 이미 사용이 시작되었다. 세계적으로 미국의 Dupont사, 독일의 Eastman Kodak사, 일본의 Nippon petrochemical사 등 선진국 수개 회사에서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다. 아직은 상품화 초기단계로서 수만 톤 정도에 불과하지만 점점 그 응용범위와 양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 국내에서는 학계와 몇몇 회사에서 연구를 하고 있지만 상업화에 성공한 곳은 없다. 이미 수많은 조성의 액정폴리에스테르계 고분자가 특허로 등록되어 있어 특허를 회피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허를 피하기 위해서는 독특한 구조의 단량체를 경제적으로 제조할 수 있어야한다.
○ 이미 수많은 조성이 알려져 있고 그에 따른 물성도 용도에 맞게 디자인 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아직도 해결해야 할 최대의 문제점은 용융온도가 너무 높고 가공 가능한 온도에서 점도가 너무 높아 가장 많이 사용되어야 할 미세가공품 제조가 어렵다는 점과 고분자의 물성이 너무 강하고 딱딱하여 신도가 낮아 인장강도와 탄성이 높은 반면에 깨지기 쉽다는 점이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여러 연구자들이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대부분 고분자의 지금까지의 방법으로는 물성저하를 감수해야한다.
○ 본 발명에서 주장하는 전방향족 액정 폴리에스테르 고분자를 방향족 디카르복실산과 방향족 디 히드록시 단량체와 용융상태에서 반응시켜 점도는 저하시키고 신도는 높이는 방법은 획기적인 방법이다. 점도가 낮아 가공이 어려웠던 좁은 노즐을 통해 압출과 사출이 가능하여 작고 복잡한 구조의 성형제품이 가능하고 몰드에 채우기 쉬워 불량품의 수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가장 큰 약점이었던 깨지기 쉬운 성질을 신도를 높인 만큼 강인성이 증가하여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다.
○ 이와 같이 점도저하와 신도향상은 그동안 응용이 어려웠던 새로운 용도의 제품개발이 가능하여 액정폴리에스테르의 응용범위를 한층 넓힐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E. I. Dupont de Nemours and company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WO20050035619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3
- 분석자
- 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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