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 관상동맥질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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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혈관질환은 내피에 다중 위해인자의 공격으로 포말세포나 죽종(粥腫)이 형성되면 관상질환이 개시되는 세계적인 위협요소로 협심증과 함께 다양한 진행을 거쳐 결국에는 벌집처럼 손상되면 사망에 이르게 되어 안정 관상동맥질환 관리의 위해인자평가, 지질저하 약물요법과 외과적 중재 술을 검토하였다.
○ 미국 Framingham시의 전향연구에서는 고밀도 콜레스테롤, 흡연, 성별, 연령 등 7대 위해인자를 제시하지만 유럽지침에는 수축기 혈압을 포함한 5대 인자를 관리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국제적으로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위해인자에서 제외된 비만, 운동부족, 대사증후군, 인슐린내성, 심리적 스트레스, 염증표식, 미세단백뇨, 변성혈전증도 집중 검토되어야 할 사항이다.
○ 과거 50대 이상의 남성에게 주로 야기되던 협심증이 최근에는 젊은 중년까지 확대되고 있어서 대사증후군, 당뇨와 혈관손상 등이 매우 중요시 되고 있으며, 위험도 평가에 활용되는 C-반응단백질(CRP)이나 뇌 나트륨이뇨펩티드(BNP)의 정기검진이 절실하고, 생활양식에서 지중해다이어트(Mediterranean diet)에 포함된 야채와 견과류 및 오메가-3지방산 섭취 등 절제된 음식과 운동 및 간접흡연도 회피하여야 할 사항이다.
○ 콜레스테롤 저하제인 스타틴계열 약물은 다양하게 개발되어 혈압조절, 고- 저밀도 리포단백질지질(HDL/LDL) 농도조절 및 2형 당뇨에 의한 질환진전의 예방 및 관상질환의 2차 종말점 감소 등에 이점이 있으나 간 손상, 근육통 및 말초신경병증의 역효과도 있고 약물종류와 투여방법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보이므로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 안지오텐신 전환효소(ACE) 억제제, 항협심증제, 약물용리부목에 의한 경피 관상중재, 심장동맥회로 이식술 등 다양한 약물과 시술법이 개선되고 있어서 이환과 사망률 감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신경손상에 의한 인지능력 감소 등도 매우 중요하여 삶의 질을 손상시키지 않는 의술개발은 먼 장래가 되지 않기를 기대한다.
- 저자
- Opie, LH; Commerford, PJ; Gersh, B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367(9504)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69~78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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